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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이수중, 코로나도 막지 못한 천하장사의 모교 사랑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0-04-22 PM 02:07:40 조회수 : 210
                  -천하장사 ‘정창조’ 선수 모교인 순천이수중 씨름부 격려 방문-
 
순천이수중(교장 고영진) 씨름부 발전과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씨름부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35회 졸업생인 정창조 선수(제49대 천하장사)가 22일(수) 모교를 방문하였다.
 
정창조 선수는 2012년 KBSN 전국대학 장사씨름대회 장사급 우승을 비롯해 2015년 천하장사씨름대회에 제49대 천하장사로 등극하는 등 수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현재 수원시청 씨름단에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서 운동을 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개별 훈련에 임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에 모교 출신인 정창조 천하장사의 방문은 선수들에게 크나큰 힘이되고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
 
고영진 교장은 “순천이수중학교는 씨름부 이외에도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어 소규모 학교에서 어렵게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는 실정인데 모교 출신인 우수한 선수들이 후배들을 위해 애정과 사랑을 가지고 계속해서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으며 정창조 선수도 “앞으로도 모교 후배 선수들이 공부와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천하장사 3회, 백두장사 7회를 차지한 백승일 선수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백두장사를 차지한 백성욱 선수 또한 순천이수중 씨름부 출신이다. 이번을 계기로 모교를 사랑하며 후배 선수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는 아름다운 발길이 이어지질 기대한다.

순천이수중, 코로나도 막지 못한 천하장사의 모교 사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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