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바로가기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

메뉴

학교소식

  • 홈 > 기관소개 > 순천교육소식 > 학교소식
  • 화면 크게
  • 화면 작게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로 공유하기
  • 게시판 본문 및 첨부파일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핸드폰번호, 이메일, 신용카드번호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게시하는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악용될 수 있으며, 특히 타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가 게시되어 있거나 내용이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경우 운영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으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천도사초, 감성비가 내리는 그림책 콘서트!
작성자 : 행정팀 작성일 : 2021-09-29 AM 10:37:56 조회수 : 15
  순천도사초등학교(교장 김명식)는 8년차 운영되고 있는 전남혁신학교이다. 이 학교는 지난 27일(월) 코로나19로 인해 바깥에 나가지 못해 답답한 학생들을 위해 그림책과 그림책 원화 영상, 클래식 음악과 샌드아트가 결합된 복합다원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그림책 콘서트가 열렸는데 문화예술기업 ‘풍선껌’의 교육기부로 이루어졌다.
 
  그림책 콘서트의 날은 감성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으로 창의적 학습 환경 제공 및 문화감수성을 함양하고 건전하고 바람직한 문화프로그램으로 문학과 음악을 통한 예술적인 감성 큐레이션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향상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 날은 샌드아트를 시작으로 무대가 열렸고 첫 번째로 슈베르트 송어가 마음에 촉촉이 젖어들게 연주되었다. 첫 그림책으로는 ‘장수탕 선녀님’이 소개되었는데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다들 한마음이 되어 책 속으로 쏘옥 빠져드는 시간이었다. 브릿지 악기팀이 소개 되고 두 번째 연주는 ‘학교 가는 길’이 드럼과 함께 신나게 연주되어 학교가 새삼 신나고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게 하였다. 이어서 ‘북극곰의 아들’, 그림책이 소개되었고 소프라노 가수가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도레미송’을 부를 때에는 학생들과 함께 불러 즐거운 시간이었고 아이들의 감성을 깨워 주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선생님, 그림책 선생님이 그림책을 읽어 주고 음악을 연주해 주니까 마치 아주 큰 연주회장에 온 것 같이 좋아요.” ,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이번 행사는 풍성껌 단체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본 문화예술 담당자 정덕자 교사는 “이색적인 문화예술교육으로 다양한 생태 감성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과 접목된 동화란 장치를 통해 지혜와 아름다운 감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프로그램으로 참 감동적인 무대였다.”고 말했다. 향후 순천도사초등학교는 오늘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순천도사초, 감성비가 내리는 그림책 콘서트! 1
순천도사초, 감성비가 내리는 그림책 콘서트! 2
순천도사초, 감성비가 내리는 그림책 콘서트! 3
목록 답변 수정 삭제